한자의 필요성

한자漢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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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만들어 오늘날에도 쓰고 있는 문자.

은허에서 출토된 기원전 15세기경의 갑골 문자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것이며,

 현재 알려져 있는 글자 수는 약 5만에 이르는데 실제로 쓰이는 것은 5,000자 정도이다.
<출처 : 국립국어원>] 

우리가 실생활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 주었다."라는 문장을  사용했다고 할 때

다시 동화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여야한다.

과연 동화라는 단어는 순수 우리말일까?

요즈음 한자를 안배워도 된다는 매스컴을 접하게 된다. 

이 동화라는 뜻을 아이들에게 추가로 설명하자면 "아동(兒童) 문학(文學)의 한 부문(部門),

어린이를 상대(相對)로 동심(童心)을 기조(基調)로 하여서 지은 이야기.

 보통(普通) 공상적(空想的)ㆍ서정적(抒情的)ㆍ교양적(敎養的)인 것이 많으나,

 근자에 와서는 사실적(寫實的)인 작품(作品)도 있음"이라는 설명이 필요하게 된다.

한편의 글을 쓸때도 이러한 한글로 풀어 해석하여 글을 쓰고 문서작성을 한다면 그 결과는  쉽게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모든말을 간단하게 압축할 수 있으면  가능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살아오는 동안 한자를 배워야한다 안배워야한다라고 문교정책상 몇번 바뀌었다.

현재는 다시 부활하려는 분위기가 되가고 있다. 필자는 무조건 찬성하는 입장이다.

반대하는 이도 배우면서 자란 세대로 판단된다. 융통성이란 단어가 있다.

동화라는 한 단어를 설명하기 위해서도 많은 한자어가 부가 설명적으로 붙어서 백과사전에서도 설명하고 있다. 

한자도 외국어이다. 무조건 배타적이기 보다는 융통성있고, 효용가치가 많으면 적용하여 국제 경쟁력인 면에서도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동안에도 영원히 한자를 배우며 익힌다면 다른이보다

빠른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혹자는 그런다. 배우기가 어렵다고.... 당연히 우리말보다는 어렵고

 외국어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