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전집 필요성과 활용방법

                

유아전집를 구입하고 아이들에게 읽혀 주다 보면, 부모의 입장에서 고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아이가 책을 잘 안 읽어요!"

최근에 과학전집을 구매한 고객이  세이펜 메모리 의뢰차 서점을 방문하였을 때 말씀하신 애로사항이었다.

필자는 며칠전 국립과천과학관을 갔다왔다. 가끔 유아전집 분야에 관계되는 장소를 견학하곤 한다.

유아전집을 보고 읽는 대상 영유아들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보충학습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부모입장에서 일차적으로 자녀에게 직접 책을 반복적으로 읽혀주는 상황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특히 유아연령 대상책에 있어서는 보충 체험학습이 필요하다고 권장한다.

예를 들어 과학,수학,자연관찰책을 구입하고 나서 기본적으로 해당책을 읽혀 준다음 해당 분야의 장소를 견학시켜 준다는 것이다.

유아 전집의 경우는 부모가 먼저 책을 읽어도 직접적으로 과학이 이런 것이 내용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는 문장구성으로

단편적으로 구성되여 있지 않는 다는 것이다. 책마다 해당 테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줄거리로 풀어서 나열한 문장으로 구성되여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부모가 그 과학책을 읽는 다고 하더라도 과학이란 용어자체와 왜 과학이란 학문이 발생하였는 지를 쉽게 이해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단편적으로 간단하게 활용방법을 논하면, 과학인 경우에는 해당분야 책을 읽기 전이나 후에 과학관을 견학하여 흥미를 돋아주고 설명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흥미와 자연스럽게 해당분야를 인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수학인 경우에는 가까운 재래 시장에 함께 가서 직접 돈을 지불 계산하는 경험을 주어서

실제 생활에 있어서 왜 수학과목을 공부하여야 하는 지를 체험하는 기회를 보충하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관찰의 경우에도 동물원과 식물원을 탐방하여

시청각 교육을 통한 입체적인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이다. 과거 필자의 경우에도 조카들이 6살때 당시에 두명을 과학관에 데리고 가서

안내설명을 하여 준 이후 30년이 지난 후에 그 당시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놀랐던 경험이 있었다.

가족이 외식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는 자녀들을 위하여 장소를 체험학습하는 장소도 방문하여 시간을 함께 보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추가로 위인전에 대하여 피력하고자 한다.

과거에 위인전을 구입한 고객으로부터 " 우리아이가 위인전을 다 읽었어요"라고 말씀하신 경우가 있었다.

필자는 고객에게 "아이가 위인이란 말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나요?"라고 질문하였었다.

필자 말의 의미는 위인이 유명한 사람으로만 아이가 이해하고 있으면 안된다는 의미였다.

유명한 사람은 모두 위인인가? 필자가 이해하고 있는 위인이란 자기 직업을 통하여 전문분야로 활동하고, 그에 따른 인류 사회에 유익한 업적을

발휘한 사람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위인전을 본 이후로 아산 현충사 이순신장군 사당을 견학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하곤 한다.

유아 전집은 저작권관계와 책의 지면 부족으로  풍부한 사진을 통한 자료가 부족하게 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어떤 분야라도 해당 분야 장소를 찾아

보충학습을 하지 않으면 100% 활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더불어 첨언하면, 공부란 책 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